예전 언어학습에 대한 책 읽을때 본 내용인데
우리가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때 앞 뒤 문장을 보고
그 단어를 추론하는 과정에서 뇌의 베르니케 영역,브로카 영역이 활성화 되어서
더욱 고차원 문맥이나 문장 파악하는 능력이 강화된다고함
그래서 모르는 단어가 나왔다고 강박적으로 단어를 찾는건 오히려
언어 추론 능력을 키울 기회를 놓치는거라고 하더라고
물론 충분히 추론 능력이 좋고, 단어를 찾음으로서 적확한 표현을 함유하고자 하는 경우나
문장 자체에서 핵심 단어로서 이 단어를 모르면 내용 전체를 파악하기 힘든경우는
당연히 사전을 찾는게 훨씬 도움됨
유사과학 수준 ㅉ
피네간 읽을 때 참고하겟습니다 - dc App
모국어를 그런식으로 익히지 않나
ㅇㅇ 맞음 언어습득이론에 관한 내용임
ㅇㅇ 문123해력의 요체임
이걸 이해 못하는 저지능자들이 한자어 이해를 위한 한자 교육을 아직도 주장한다고 함
함유하다 뜻 몰라서 사전 찾아봤다 - dc App
오 감사합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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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렇게 하는데 맞추면 그게 더 짜릿함 모국어를 사전 찾아보는건 뭔가 지는 기분이라 한자 영끌해서라도 예상해 봄
@ㅇㅇ(172.225) ㄹㅇ
모르는 단어 나오면 추론을 먼저 해보라 <- 이렇게 말해야지 모르는 단어는 찾아보지 않는게 좋다 <- 이렇게 말하면 되나.. 추론해놓고 찾긴 찾아야지 정확한 뜻을 알지
것'도' 좋다
나도 한번도 뭐 읽다가 막혔을 때 찾아본 적 없음 그러니까 모르는 단어여도 아 대충 이런뜻이구나 짐작하고 생각해봐야 문.해력이 좋아지는건데
영어공부그렇게해야지
원래영어공부할때이렇게가르쳣던듯
난 좀 나중에 찾아봄. 어쩌다 한번 모르는 단어 나오면 안 찾아보고, 그 단어를 나중에 또 마주치면 그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