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에도 블랙프라이데이를 도입하는거지
분기별로 1주간 할인률 제한을 없애버리는거야.
과거에 상시할인할땐 아무리 싸도 거들떠도 안보던 사람들이 시간제한을 걸어 할인행사를 하면 희소성을 느껴 마구 사지 않을까?
또한 출판사에서도 안팔리는 책 재고만 쌓이는걸 특정 기간에 다 팔아버릴 수 있잖아
이러면 할인안하는 평시에 책 판매량이 줄까 걱정이긴한데 뭐 그건 똑똑하신 양반들이 알아서 생각해야지
분기별로 1주간 할인률 제한을 없애버리는거야.
과거에 상시할인할땐 아무리 싸도 거들떠도 안보던 사람들이 시간제한을 걸어 할인행사를 하면 희소성을 느껴 마구 사지 않을까?
또한 출판사에서도 안팔리는 책 재고만 쌓이는걸 특정 기간에 다 팔아버릴 수 있잖아
이러면 할인안하는 평시에 책 판매량이 줄까 걱정이긴한데 뭐 그건 똑똑하신 양반들이 알아서 생각해야지
그래..이런식으로 유도리있게 해야지. 자본주의 국가에서 정말 경제에 해 되는 것도 아니고 가격통제를 한다는게참..
연쇄할인마를 도서 시장으로!
도서 정가제 어차피 곧 폐지됨
폐지되냐? 다행이다. 전자책도 10년 대여같은 망측한 거 다 사라지겠네.
오 ㄹㅇ? - dc App
할인 3개월전부터 책 안 팔릴듯, 살 책 있어도 할인날 기다리지, 아니면 아예 일년에 분기별로 일주일씩 2주 동안만 책 사는 사람들도 제법 있을 듯, 2주일 책 팔자고 350일 책장사 포기해야 할 듯
ㄴ 그럼 현행 책통법마냥 신간은 할인금지 시키던지ㅋㅋ 해결책은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