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은 귀찮네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이랑 [여행의 이유]는 선물용
이 시국에 일본 만화를!!!
샀음.
일본 영화 음악 드라마 다 안 좋아하는데 만화는 좋다.
김소연 아줌마 신간 샀고
한국 SF도 한 권 샀음.
과학 비평지 [에피]에서 봤던 것 같기도 하고,
작가 관상이 좋아 보여서 샀는데 다시 보니 내 스탈은 아니네.
[스킨]이랑 [느낌의 진화]
요즘 책 살 때마다 한 권 씩은 꼭 껴 있는 진화론 책.
평소 궁금하던 내용이었는데 책도 깔끔하니 좋다. 잘 산 듯.
다들 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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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이야기 좋지. 그림 너무 이쁨.
그림 막 내 스탈은 아닌데 작가가 즐거운 마음으로 공들여 그린 느낌 만발함. 장인의 공예품을 존나 싸게 사는 기분. - dc App
작가가 변태라서 저런거 그리면 기분좋아진다 함. 막 세밀한 문양 채워넣는거.
어어 그렇더라고. - dc App
3월의 라이온은 인정이지 씹덕기도 없고 진지한내용임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