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우창 전집 1권을 반복해서 읽고있다 왜냐면 씨발 이해가 안 되기 때문 3부까진 괜찮은데 4부에 무슨 하버마스니 메를로퐁티니 대가리 터질 것 같다 그래서 그냥 인터뷰집 샀음 제목이 멋있기도 하고 예전에 <이어령, 80년 생각>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걸 읽고 아 이어령이라는 사람은 대충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구나 이걸 어렴풋이 알게 됨 이 책도 그 역할을 해주길 바람 - dc official App
무서운 제목이군 - dc App
서로 얽히기도 하고 겹쳐 있는 벤 다이어그램 에서 따온 제목이라고 ㅎ마
왔노라 보았노라 까지는 쉬운데 이겼노라는 어렵
찾아보니까 평론가구나 어렵게 쓰려먼 진짜 어렵게 쓸 수 있는 직업군이긴 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