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가 빨아주길래 궁금해서 산건데 생각보다 많이 좋음
챈들러도 그렇고 추리소설은 은근 장르소설 답지 않은 작가 많은듯
영어 공부겸 원서랑 같이 봐도 좋겠는데
체스터턴 단편은 그 최고점에서 미스터리보단 환상문학에 가까워짐
체스터턴 단편은 그 최고점에서 미스터리보단 환상문학에 가까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