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기록 보니까 이번 달에 읽은 책이 <잃어버린 얼굴> 한 권이야

바쁘기도 했고 1월엔 3권 정도는 읽었는데….

 

이 책 읽으면서 다른 책도 읽을까 몇 번 시도했는데

자꾸 이 시체 사건이 생각이 나서 집중이 안 되더라

복선이 촘촘하게 깔려있어서 흐름 놓치기 싫었던 것도 있고

결국 이것만 읽다보니 2월 말이네

 

추리소설은 병렬독서가 진짜 힘들다는 걸 이 책으로 처음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