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라는 그런게 좀 강함


굉장히 교육적이고 사회적인 메세지자너


네버 렛 미 고와 투 킬 어 모킹 버드가


초반 에피소드부터 그 주제가 두드러짐


재밌는건


둘 다 영화로 본건데


영화의 장면은 기억이 거의 없지만


책 내용을 가지고


머릿속에 자꾸 장면을 만들어냄


물론 실제 영화랑은 전혀 다른 허구임


개츠비에서도 위와 비슷한 식의 문장으로 책을 시작하지만


책의 내용과는 딱히 연관이 있어보이지는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