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노문상도 탔을테고 국가 원로로서 지금까지 융숭히 대접받았을텐데 참
[일반] 미시마 지금까지 살아있었으면 국가 원로로 융숭히 대접받았겠지?
익명(58.141)
2026-02-27 00:29
추천 3
댓글 2
다른 게시글
-
요즘 읽는 책들 뭔가 공통점[일반] 익명(118.235) | 02.27추천 2
-
짐승들의 유희 완독[일반] 익명(118.235) | 02.27추천 2
-
해외문학책 표지 문제 [1][일반] 익명(58.78) | 02.27추천 3
-
톨스토이가 작가들의 작가인 이유가 있네 [7][일반] 익명(band3451) | 02.26추천 9
-
안나 카레니나에서 프러시아가 나오는데 뭐임? [5][질문/답변] ybd1031(118.235) | 02.26추천 1
-
책 읽는 이유, 책을 대하는 나의 자세에 관하여 [20][일반] 안경여드름..(evaluate0000) | 02.26추천 19
-
보르헤스 부활 기원 7일차 [5][일반] 익명(106.101) | 02.26추천 4
-
저능아 나오는 책 추천좀 [14][일반] 익명(outline7957) | 02.26추천 1
-
올해 100권 읽기 하는 중인데 [4][일반] 익명(211.217) | 02.26추천 0
-
틀니 세문집 너무 조아 [2][일반] 익명(211.237) | 02.26추천 4
하지만 죽어서 갤주가 되었지
노문상은 못받았을테고 융숭하게 대접은 커녕 젊은 애들과 문학론으로 치고 받다가 카타나 들고 찾아가서 신문에 기사 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