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킨스 보면 걍 벽 존나 느껴짐
인물 창조와 플롯이 말이 안 됨
특히 위대한 유산 아무 관계성이 없을 것 같은 에스텔러와 해비썸 그리고 프로비스와의 관계가 나중에 한 지점에서 만나듯 자연스럽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설계가 압권.
그 치밀한 설계에 빠져들었을 때 속수무책으로 전율에 압도당할 뿐.
나보코프가 그랬지 디킨스는 그냥 온몸의 전율을 느끼면 되는 작가라고. 단지 그뿐이라고
대중성 문학성 싹 다 잡은 19세기 최고의 대문호 대 킨 스
디킨스 보면 걍 벽 존나 느껴짐
인물 창조와 플롯이 말이 안 됨
특히 위대한 유산 아무 관계성이 없을 것 같은 에스텔러와 해비썸 그리고 프로비스와의 관계가 나중에 한 지점에서 만나듯 자연스럽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설계가 압권.
그 치밀한 설계에 빠져들었을 때 속수무책으로 전율에 압도당할 뿐.
나보코프가 그랬지 디킨스는 그냥 온몸의 전율을 느끼면 되는 작가라고. 단지 그뿐이라고
대중성 문학성 싹 다 잡은 19세기 최고의 대문호 대 킨 스
두도시펀치! 두도시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