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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우리는 플라톤이 자신의 모델, 즉 권력과 능력이 합치하는 이상 사회의 모델을 성취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 사회는 "실에 매달려 있는" 피라미드 같은 것인데, 이 실은 지배자들과 좋음의 이데아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끈이다. 좋음의 이데아에 대한 통찰은 지배자들 속에 확고히 뿌리내리고 있기 때문에 이 끈은 파괴 불가능하다.

— 시르베크 서양철학사 1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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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10권에서
피라미드가 뜨는 게 굉장히 인상깊었는데…

이 사슬에 뜬 피라미드가 플라톤에서 따온 아이디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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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님말고 ㅋㅋㅋ


책이야기) 이 장면 찾느라 마법천자문 10권 다시 봤는데 ㄹㅇ 지린다…

단어마법의 첫 등장과 함께 호킹의 압도적인 강함을 보여줬는데,
마지막에 대마왕이 사자성어 쓰면서 대마왕이 ㄹㅇ 최종보스의 격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