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24 해킹 당한거 보고 바로 마지막으로 포인트 다 쓰고 탈퇴박고 교보로 갈아탔는데
여긴 총서 시리즈 검색도 잘 안되고
배송도 느리고 심지어 책도 꼬질꼬질하게 와
아카넷 플라톤 전집 샀는데 뭔 먼지곰팡이 같은거 잔뜩 묻어서 옴;;;
멸균 티슈로 책 겉지 박박 닦아본건 처음이네.
중고도 없고.
값은 일부 서적은 10퍼 세일해서 더 싸긴 하던데 꼬질꼬질은 좀 그렇네
진지하게 어차피 개인정보 털린거 이미 늦은 셈 치고 도로 회귀할까 고민이네
좋아요24 해킹 당한거 보고 바로 마지막으로 포인트 다 쓰고 탈퇴박고 교보로 갈아탔는데
여긴 총서 시리즈 검색도 잘 안되고
배송도 느리고 심지어 책도 꼬질꼬질하게 와
아카넷 플라톤 전집 샀는데 뭔 먼지곰팡이 같은거 잔뜩 묻어서 옴;;;
멸균 티슈로 책 겉지 박박 닦아본건 처음이네.
중고도 없고.
값은 일부 서적은 10퍼 세일해서 더 싸긴 하던데 꼬질꼬질은 좀 그렇네
진지하게 어차피 개인정보 털린거 이미 늦은 셈 치고 도로 회귀할까 고민이네
나 교보만 씀 검색 시스템은 진짜 장애있긴 함 네이버에 쳐도 나오는 걸 제목 조금만 바뀌어도 안나옴
나는 거의 교보만 쓰긴 하지만, 책을 한 달에 6권 이상 구매한다고 하면 구매처를 두 군데 이상은 쓰더라
교보는 오프라인만 알라딘
제목 검색 좆같긴함
교보 책 배송은 다른 사람들도 똑같구나. 책장사하는 사람들이 왜 그러지?
가끔씩 배송은 책 상태가 애매한게 오긴 해
만약에 주문한 책이 재고가 많이 없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재고가 많은 경우에는 바로 교환신청 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