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에 어떤 아줌마가 앉아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들어오더니 앉음

남편이구나 하고 앉아 있었는데 아줌마가 아저씨 보고 선생님 그러는거임

그리고 대화 엿듣는데 아저씨가 심리학이나 정신과쪽 전문간지 프로이트, 융 언급하면서 어린 시절의 억압 그러는거임

그리고 둘이 계속 상담하는데 ㅈㄴ 내용이 궁금해서 책이 눈에 안들어온다

계속 동네 아줌마들끼리 누구네 엄마가 어쩌구~ 하는거랑 비슷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