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략) '낫토롬한' '슬믜외라' '앙구찮애' 등의 어휘는 출처가 분명치는 않지만 아마도 여러 지방의 사투리이거나 작가가 스스로 만들어 사용하는 어휘일 것이다. (출처: 「제3부 문체—2. 작가의 어휘 사용」 p.168, 『소통의 잡설—박상륭 꼼꼼히 읽기』, 채기병 지음, 문학과 지성사)
청색책(221.138)2026-02-2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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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구찮: 편하지 않다. (전라 방언) (출처: 「제3부 문체—2. 작가의 어휘 사용」 p.169, 『소통의 잡설—박상륭 꼼꼼히 읽기』, 채기병 지음, 문학과 지성사)
청색책(221.138)2026-02-2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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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륭 소설에 자주 나오는 '잉아걸다'의 '잉아' : 씨북. 베틀의 날실을 끌어 올리도록 맨 굵은 줄. (출처: 「제3부 문체—2. 작가의 어휘 사용」 p.169, 『소통의 잡설—박상륭 꼼꼼히 읽기』, 채기병 지음, 문학과 지성사)
앙~ 귀찮아
앙~ 기모띠
"그 짓" 하고 싶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음
섬뜩하고 꺼림짓한 뭐 그런 의미라는데
(중략) '낫토롬한' '슬믜외라' '앙구찮애' 등의 어휘는 출처가 분명치는 않지만 아마도 여러 지방의 사투리이거나 작가가 스스로 만들어 사용하는 어휘일 것이다. (출처: 「제3부 문체—2. 작가의 어휘 사용」 p.168, 『소통의 잡설—박상륭 꼼꼼히 읽기』, 채기병 지음, 문학과 지성사)
+) 앙구찮: 편하지 않다. (전라 방언) (출처: 「제3부 문체—2. 작가의 어휘 사용」 p.169, 『소통의 잡설—박상륭 꼼꼼히 읽기』, 채기병 지음, 문학과 지성사)
++) 박상륭 소설에 자주 나오는 '잉아걸다'의 '잉아' : 씨북. 베틀의 날실을 끌어 올리도록 맨 굵은 줄. (출처: 「제3부 문체—2. 작가의 어휘 사용」 p.169, 『소통의 잡설—박상륭 꼼꼼히 읽기』, 채기병 지음, 문학과 지성사)
@청색책(221.138) 세상에...많이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