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먼가 유인카페는 1시간이상 잇기 눈치보여서


(스벅같은곳이면 그나마 덜하지만 좌석 좁은 동네카페는 먼가 눈치보임 그렇다고 원하지도 않는 음료 계속 먹으면 오줌마려움)


집 근처 무인카페에서 음료 1~2개 시켜놓고 1~2시간 책읽고옴.


도서관도 애용함니다


집 근처에 국회도서관, 그냥 도서관 다 있는데 알고보니 국회도서관은 전국에 몇개 없더라고


도세권에 사는것도 독붕이로서는 행운인것같음


도서관을 이용하면 세금을 내는 보람이 있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