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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도 있어서 둘다 읽고나서 쓰려고했는데
양이 어린이의 3배라 안될거같음
삼체 읽다가 오랜만에 다시 접하는 단어라서 찾아 읽어보고 싶어짐
얘네가 갑자기 왜 이런 인류사에 남을 뻘짓을 하게 된건지 궁금해졌음
당연히 어린이용 도서에는 그런거 없다
할말이 더이상 없다
입문용으로는 부적절하다
혹시라도 관심있으면 이 책은 무조건 건너뛰도록 하자
어린이한테도 굳이 읽혀야하나 싶을정도고
내 초딩시절 떠올려보면 뭐가 잘못된건지 이 책 여러번 읽어도 몰랐을거임
근데 중국인이면 어린이부터 읽히는게 맞는것 같다
한국인은 굳이?
검색해보니까 그 유명한 악질 딸깍 출판사 루미너리읍읍에서 나온 책인 거 같은데..
그 회사구나 뭔가 비유가 이상해서 공격적으로 비판하다가 내가 과민반응한거같아서 싹지우고 할말없어서 넘겼는데 이것도 ai로 만든걸수 있겠구나
Ai딸깍책 읽고 뭐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