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린이긴 한데 1년에 책을 20권 정도는 읽음


E북은 싫어하고 읽을 책은 반드시 사서 소장해야하는 강박이 살짝 있음


좋아하는 장르는 철학(알베르 카뮈), 문학(조지 오웰), 에세이


원래 SF 좋아했는데 A24에서 전시되어 있던 거 중 파스텔 톤 책 아무거나 집어 들었는데 너무 재미 없어서 충격받음


죄와 벌 최근에 다 읽었고, 도스토예프스키씨 정말 대단하신 분인거 느낌. 하지만 읽다가 너무 진빠져서 당분간은 러시아 문학 안읽을려고


당신들의 조국이나 높은 성의 사나이 읽어보려고 교보문고 갔는데 재고가 없대서 정신 환기용 오만과 편견이랑 인간실격 사왔음. 일주일이면 다 읽을 듯


다음에 뭐 읽을지 추천 해주심 ㄳ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