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없지도 않지만 지나치게 화려하지도 않음
3~4줄로 묘사할 법한 내용을 한 줄짜리로 줄이는데 작가가 요약에 소질이 있는지 짧게 쓴 게 오히려 더 와닿음
범우사로 보나. ㄹㅇ 좋지. 올해 민음 세문집 새 번역으로 나오는데 그것도 나오면 읽어봐야겠다.
범우사로 보나. ㄹㅇ 좋지. 올해 민음 세문집 새 번역으로 나오는데 그것도 나오면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