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역은 원문에 더 가깝고 해설이 좋다고 하고 천병희 역은 가독성이 좋고이준석 역에서는 '그는' 이렇게 대명사로 칭해서 누굴 가리키는 지 바로 안 들어 오는데 천병희 역에서는 '사제는' 이런 식으로 지칭해줘서 훨씬 읽기가 편하다가독성으로 가는 게 맞겠지?
천병희 역 고전들은 다 가독성이 좋아 보임 - dc App
좋네 추천 ㄱㅅ
천병희역이 읽히는건 더 잘읽히더라 챕터별로 중심 주제 써주는것도 좋음
일리아스에 챕터별 중심주제가 잇음? - dc App
챕터별 줄거리 나오잖음 파트로클레스 장례라든지 그런거
@도스토옙새끼 예를들어 1장은 '역병_아킬레우스의 분노' 이렇게 나오잖음.
준서기는 말맛이 떨어짐 낭독해보믄 차이가 확연함 - dc App
일리아스 읽어보니까 말 그대로 대서사시임. 이건 말맛이 굉장히 중요한데 진짜 잘 만드셨음. 천병희 교수님은 신임 그냥. 대한민국에 정말 큰 족적 남기신듯.
천병희 역으로 가야겠다 ㄱㅅㄱㅅ
전에 글 비교한거 올라왔었는데 나한텐 천병희 역이 잘 읽혔음 처음 접해도 불편함 없이 쉽게 읽을수 있게 해주셨음
ㄱㅅㄱㅅ
@판타지무협충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09567?recommend=1
봤을진
모르겠는데
비교한거
이외에도 검색하면 더 있ㅇ
@판타지무협충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51447
비교글 보니까 또 고민되네 ㅁㅊ; 정보 고마워요
그리스 고전 문학은 천병희, 고전 철학은 전문 연구자. 이런 흐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