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살기도 팍팍한데 전혀 엉뚱한 별나라 이야기 하고 있으니까 감정이 이입이 도저히 안 됨. 

어렸을때는 판타지 소설 되게 좋아했는데 커서 보니까 걍 유아용 애니메이션 보는듯한 느낌 남.


유아용 애니메이션인 디지몬이나 포켓몬도 어렸을 때야 진짜 존나 재밌지 다 커서 보면 재밌없잖아?

근데 문학성이 있는 책들은 또 좋아해서 스티븐킹 같은 작가들은 충분히 리스펙함. 아마 어스시 연대기, 반지의 제왕도 문학성이 있는 작품이라면 리스펙 할듯?


여튼 나한테는 판소,무협,SF도 다 별로인듯 내 인생 최악의 책 중 하나가 프로젝트 헤일메리였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