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는 아님 1. 풍요의 바다 2. 만엔 원년의 풋볼 3. 백년의 고독, 콜레라 시대의 사랑 4. 아우스터리츠 5.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6. 픽션들, 알레프 7. 롤리타, 창백한 불꽃 8.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임 모비딕, 포크너, 조이스는 나한테 넘 어려움 이해불가 도끼나 카프카는 좋지만 완벽하다는 말은 좀 안어울림 특없남은 읽어보고 싶음
보르헤스나 쿤데라같은 지적인 작가들은 소설 정말 잘 쓴다고 생각해도 뭔가 내 마음 속 5점 이런 느낌은 안 들더라 보르헤스는 픽션들 밖에 안 읽었지만
보르헤스는 뭔가 대체 불가느낌!
아우스터리츠 읽어봐야겠다 최고라고 하는 독붕이들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