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는 아님

1. 풍요의 바다
2. 만엔 원년의 풋볼
3. 백년의 고독, 콜레라 시대의 사랑
4. 아우스터리츠
5.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6. 픽션들, 알레프
7. 롤리타, 창백한 불꽃
8.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모비딕, 포크너, 조이스는 나한테 넘 어려움 이해불가
도끼나 카프카는 좋지만 완벽하다는 말은 좀 안어울림
특없남은 읽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