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ff404b6f41bf023e7f3e2329c701e96956d5e1028398d61b6aeae8aeb368d5aa9a74d1bf78b10d656f0708cc1bec6084d8f0d

789f897eb28a1a8323eaf3e2309c701c931374b7ccacfc144e7ff0214c361d058bf6bb3de6fd687de642982aaa351683c38e4441

읽은게 다 얇은 책들이기도 하고 딱히 덧붙일 얘기 없어서 그냥 강성은 『lo-fi』에서 제일 좋았던 시나 올려봄. 「채광」이나 「밤의 광장」도 좋았는데 이 시가 특히 에반게리온 초반부 느낌 나서 제대로 취향 저격 당함… 

발라당빙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