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게 다 얇은 책들이기도 하고 딱히 덧붙일 얘기 없어서 그냥 강성은 『lo-fi』에서 제일 좋았던 시나 올려봄. 「채광」이나 「밤의 광장」도 좋았는데 이 시가 특히 에반게리온 초반부 느낌 나서 제대로 취향 저격 당함…
[결산/도전] 2월 결산
Lain(pk0102)
2026-02-28 19:12
추천 1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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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초반부라니까 개땡기네 - dc App
약간 신지가 둘러보는 느낌 있는듯 - dc App
시 기깔나네 school rooftop 바로 떠오르고
‘문학광장’ 채널에서 강성은 시인 최근 출연해서 로파이 얘기 했던 것도 같고... 최근 신작과 시인의 삶에 대해 진솔하게 얘기하는 팟캐스트니 관심 있으면 들어보삼 - dc App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