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산이 유독 재미없어서 그렇지
파우스트 박사라든가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같은 소설은 매우 재밌습니다
특히 파우스트 박사는 파우스트에 대한 묘한 해석이랑 45년 파시즘이랑 유미주의에 대한 도덕성 이야기랑
여러 가지 생각할 게 많아서 좋음
결말도 참 그 내적 파국이 파열되다 못해 마지막에 어처구니 없이 팍 하고 찢어지듯 드러나는 게 참 아이러니하고
마의 산이 유독 재미없어서 그렇지
파우스트 박사라든가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같은 소설은 매우 재밌습니다
특히 파우스트 박사는 파우스트에 대한 묘한 해석이랑 45년 파시즘이랑 유미주의에 대한 도덕성 이야기랑
여러 가지 생각할 게 많아서 좋음
결말도 참 그 내적 파국이 파열되다 못해 마지막에 어처구니 없이 팍 하고 찢어지듯 드러나는 게 참 아이러니하고
마의 산은 걔네 다 읽고 생각해봐야겠네
ㄴ,ㄷ,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