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우리는 카프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인 정도로만 알고있다
그리고 그 카프가 낳은 위대한 시인은 우리는 임화정도나 들은 정도일것이다
그리고 오늘은 진정한 언럭키의 끝판왕을 달리는 문인 김남천동지에 알아보자
씨발 사진얻기부터 ㅈㄴ어렵네 니미럴거
아무튼 김남천은 그시대의 근대문인답게 스타팅을 부르주아로 시작한다
부르주아특 일본유학감
사실 김남천의 집안은 정떡충이 아니었다
그렇기에 이인간이 프롤레타이아! 사회주의!를 외치기 시작한것은 일본유학 다녀오고나서다
부모님은 당연히 어린아들의 치기+민족주의 운동정도로 여기고 냅둔다
애새끼특)브레이크가없음
이인간이 진정한 프롤레타이아만을 외치기시작한것은 공장파업까지 선도했다는것이었다
당연히 빨갱이와 독립운동가는 족쳐야한다는 쪽본은 옥살이를 시킨다
허나 그때당시 학생이어서 빨리풀려난다
그러면서 김남천은 완벽한 마르크스의 정신적인 후계자가 된다
프롤레타이아 혁명이다 좆같은새끼들아아!!를 외치며 공장신문이라는 소설로 등단한다
학교도 때려치고
그리고 카프에 가입한다
그때에 같이 가입한새끼는 임화가 있다
사실 카프물도 노딱들의 즈그들판이어서 세대교체가 필요했고 김남천과 임화는 새로운 세대교체를 하는 기성세대였던거다
아무튼지간에 둘은 첫만남부터 서로 좆같이생겼다고 싫어했다
김남천은 소설가였으면서 평론가를 겸했다
사실 이인간의 소설은 큰 가치는 없다
진짜 딱 카프평균이었다
카프내에서도 쟤보다는 이기영이 더 글다운글을 쓴다고 지네들도 알고있었다
아무튼지간에 김남천은 지가 소설가라는 코인으로는 살기 좆같은걸로 지도 아는지 비평가로써 더 활약한다
사실 이기영이 비평을 거의안해서 이거한것같다
임화도 시인겸 비평가였다
둘은 여기서부터 아주 틈만나면 머리채잡고 싸운다
견원지간이기보다는 동족혐오였다
서로의 소설과 시를 보고 그딴걸 작품이라부르냐 사실은 글자나부랭이뿐이라면서 제일 심하게 싸웠다
물론 지금봐서는 자강두천이지만
아무튼 김남천하고 임화는 아주 그당시의 조선문단의 암덩이였다
이새끼들은 절대로 호평하는일이없었고 기승전 사회주의였으니까
그러다가 일제가 황제를 믿지않는 분충은 용서하지않아요!!를 시전하면서 다들 거의 옥살이와 압박이 매우 심해졌고 카프는 해산계를 낸다
여기서도 의견이 갈리는게 임화가 냈다는 의견이랑 김남천이 냈다는 의견이있다
아무튼지간에 그건 상관없다
둘은 해방전까지 친일했었으니까
좌익세력들은 다 독립운동가라고 여기던 이태준이 그때알았어야하는 팩트였다
이새끼들은 우리도 살고싶어서 어쩔수없다면서 친일했다
물론 해방후 이 새끼는 아예 기다렸다는듯이 린민코인으로 올인한다
문단에서 거의 절연한게 아닌가싶은 임화랑 손잡고 사회주의를 하시면 여러분은 행복해질것이고를 시전하며 아주 대대적인 홍보를 아끼지않는다
그리고나서 바로 월북했었으나...
그렇다 박헌영코인을 탄게 문제였다
그들의 대대적인 숙청이 시작되었다
근데 여기서 이인간은 매우 생사가 불분명해진다
왜냐면 자신의 영혼의 쌍둥이인 임화는 확실히 총살당한것이 팩트지만 이인간은 총살리스트에서 빠졌으니까
낭설로는 1970년도까지 쥐죽은듯이 살았다하고 그런 카더라가 돈다
아무튼 김남천의 문학적인 행보는 카프의 해산과함께 죽었다
카프가 다 문학적으로 형편이 없는것도있지만
이 인간을 보면 카프코인이라도 안탔으면 묻힐인간이었다
왜냐면 소설이 카프코인빼고봐도 그렇게까지 고평가할 구석이없었다
다시말하지만 카프내에서도 지네사정은 지네가 제일 잘알았다
괜히 이기영을 대표작가를 내세운게아니다
반대로 말하면 이기영이나 몇몇빼고는 다 문학조무사수준이었다
허나 김남천은 여러가지로 오랫동안 묻혔는데
이유는 너무심심한것도있었다
일단 한설야의 경우 줄서기와 통수에는 재능충이어서
아예 북한의 문학사의 대명사로 살아남았다
임화의 경우 타고난 와꾸와 달변과 비극적인 최후로 남한에서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어줬고 반항심리로 그만 판 국문과학생들도 있어줬다
이기영의 경우 일단 문학조무사가 아니었고 그의 소설들이 당대에도 인정받았기에 연구가치가 있어서 살아남았다
근데 김남천은 이셋에 비해 뭣도 내세울게없었다
임화같이 햄릿같은 인생도 아니었고
이기영처럼 자신만의 정돈된 문학관을 가진것도아니었고
한설야처럼 줄을 잘선케이스도아니었다
그나마 내세울께 임화랑같이 문단에있을때에 흑역사 제조를 앞장섰다는것정도였다
애초에 언급이라도 되주는것도 좆목에 카프덕분이지 그것도 안됐으면 언급도 안됐지
그러니까 연구도 많이들 안하는거고
여러가지로 카프한테 감사인사해야해 얘는
최서해
나도향
박태원
이태준
현진건
백석
김동인
채만식
염상섭
김유정
김기림
현대문학 믿고있습니다
이 분 소설은 <공장 신문> 하나 읽고 관뒀지. 이야기 만들겠다고 쓴게 아니라 사회주의 넣기 위해서 쓴 글 같았음
카프안에서 평균이면 걍 작가조무사란 소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