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책들은 전부 개성이 강해서 다 기억에 남네 백치는 선한 사람에 관한 고찰이 주제라 생각하는데 어느 시골 신부의 일기도 비슷해서 비교하면서 읽었고 우리들의 광기를 참고 견딜 길을 가르쳐 달라는 만엔 원년의 풋볼 뒷이야기가 들어 있어서 잘 샀다 싶었고 물망초는 해설은 좋았는데 솔직히 중학생용 소설 같았음 모든것이 산산이 부서지다는 3부작 다 읽어보고 평가하기로 함 + 오늘 병장 달았어 - dc official App
지금 분위기봐서 113일안에 제3차 세계대전 일어날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