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개 종족의 세계관이 흥미로웠는데
내용 자체는 갈수록 유치하다고 느꼈어..3권부터
여신을 구하기 위해 어쩌고 하는게
확실하지도 않은 어떤 단서 하나에서 유추해내서
그건 신의 말씀이다? 라는 식으로 확신하고 풀어나가는 내용이
바보놀이 하는것처럼 느껴졌는데
이렇게 느낀사람 있어?
원래 판타지소설은 이런건가
아님 내가 그 세계관에 제대로 이입을 못한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할만한 책이야
이영도 필력이랑 참신한 발상은 좋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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