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
몬테크리스트 백작 읽음 - ㅋㅋㅋ 이게 도파민이지
초조한 마음 - 캬 츠바이크 존나 잘쓰네
소유냐 존재냐 - 아 너무 문학만 읽었으니 비문학 좀 봐야지
3월 시작
소유냐 존재냐로 고통받은 뇌 힐링해주러 문학 고름
도끼가 문학의 신이라지?
입문으로 지하생활자 수기, 죄와 벌중
얇은 지하생활자로 시작 싱글벙글
이책은 얇으니 가볍게 보고 죄와벌 봐야지 시전
40페이지 정도 읽고 다시 뇌에 고통이 오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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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생활자는 1부 스킵하고 2부로 가길 권장. 도스토옙스키 다 읽고 나서 돌어와서 다시보거나 평생 안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함. 아무리 그게 명작이어도 그당시 러시아 논객들(역사에 이름도 몬남긴) 비평을 굳이 읽을 필요가 있나 싶음. 노어문학 이런거 전공하는 사람 아니고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