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때문에 카뮈에 꽂혀서 시지프 신화 도전하는데 부조리의 추론 부분만 일주일째 붙들고 있네...
가뜩이나 어려운데 소설이 아니라서 흥미가 팍 식은 듯. 거기에 한창일 땐 별로 안 보던 핸드폰이라는 복병이 다시 살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