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 09년대에 엄마가 어린이 독서잡지? 구독해줬어서 그거 읽었었는데 어릴땐 그림보는거 좋아하니까 내용은 거진 안읽었음 ㅋㅋ


근데 거기서 소개한 책 중에 엄청 인상깊어서 20년 지난 지금도 기억나는게 있는데, 수용소에서 소소한 행복 라이프 즐기는 소설이었음 제목은 기억이 안남


근데 검색해도 죽음의 수용소에서 이거밖에 안나오는데, 그 책을 검색해보니 내가 기억하던 거랑 좀 다른거 같아서 대체 뭘까... 했는데 드디어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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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드디어 읽어볼 수 있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