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평역-임철우. 한 시대를 인물들로 훑고 가는 탁월한 형식. 눈과 역이 빚어낸 쓸쓸한 정서.
2. 유예 - 오상원. 1955년에 이렇게 세련된 단편을 쓰다니.
3. 한계령 - 양귀자. 이루지 못하고 닿지 못해도.
4. 무진기행 - 김승옥. 안개처럼 모호해 보이지만 공학적으로 짜여진 단편.
5. 병신과 머저리- 이청준. 복수와 구원으로서 실패하는 예술.남는 건 무기력함 뿐.
6. 사수- 전광용. 마치 멜로 드라마처럼 보이는 실존주의 극.
2. 유예 - 오상원. 1955년에 이렇게 세련된 단편을 쓰다니.
3. 한계령 - 양귀자. 이루지 못하고 닿지 못해도.
4. 무진기행 - 김승옥. 안개처럼 모호해 보이지만 공학적으로 짜여진 단편.
5. 병신과 머저리- 이청준. 복수와 구원으로서 실패하는 예술.남는 건 무기력함 뿐.
6. 사수- 전광용. 마치 멜로 드라마처럼 보이는 실존주의 극.
유예 좋긴좋았어
오호, 장편도 추천해주시죠
오호 좀 아는 놈인가? ㅋㅋㅋㅋㅋ
유예!
어우 찐따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