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고 온화하고 안정적이고 윤리적이고 착하고 하찮은 거 말고 너무 질려버렸어 거리에는 참 많은 것 같은데 출판되는 책에서는 안 보인단 말이지 가끔 블로그에서 개인들이 솔직하게 터 놓는 글들은 참 재밌는데 - dc official App
음.. 소설 책만 열면 어김없이 나쁜 남자/여자가 나타나고 게다가 사건이나 감정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것을 관찰하게되는 것 같은데요.. 불륜과 동성애는 이야기를 풀어가기 위해 꼭 필요한 기본값 같은 느낌마져들어 실은 책을 읽는 사람이 진정한 시커먼 변ㅌ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요즘 굳어지고 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