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 제미나이도 못 맞추네ㅠㅠ
주 스토리는 우생학 비판이야
주인공은 남자인데 절름발이야 선동꾼이라 쫓기는 중이고 마지막 떠나는 길 전에 엄마를 찾아가
그리고 거기에서 엄마의 과거를 들어
여기부터는 엄마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돼
추위면역을 가지기 위해 매일 아이들이 추운 호수에 몸을 담그고 버티다 나와
그러다 죽으면 말고 식으로 아이들을 소비해
잘 버티는 남녀 아이들은 결혼시키고 교배하도록 하고 애기는 다시 호수속에 버려져
추위면역을 가진 병사를 만들기 위한 실험이었고
대조군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실 이 실험대상 아이들은 모두 쌍둥이야
실험 대조군들은 모두 한쪽귀를 잘렸어
이 실험은 결국 실패라 가해자는 죽어
그 엄마는 여기서 거의 유일하게 살아남은 피해자였고
가해자의 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가 바로 주인공이야
그 주인공은 결국 아빠와 같이 악하게 선동을 벌이고 수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끌고 가고
이 소설은 실제로 소련의 추위를 잘 버티는 밀을 생산하기 위한 우생학 실험을 바탕으로 했다는 이야기로 끝이 나
기억이 흐려졌을 수 있는데 대강 2년 전 읽었고 외국 소설이었어
제목이 모야!!!!!!! 도와줘ㅠㅠ
이건 나도 궁금하다ㅠ
너희 덕분에 찾았다 고마워!!
글 단서로 이것저것 검색해봤는데 혹시 악의 유전학이니?
헉 미쳤다
고마워
@ㅇㅇ(182.230) 다행이다ㅎ나도 네 덕분에 좋은 책 찾았어 고마워ㅎㅎ
흥미롭네 장르가 뭐야
sf소설로 분류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