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주고 사는게 미덕이라고 생각하며

늘 대가리 안 굴리고 원칙으로 살아왔으나

한 인간으로서 때로는 이겨야만 하는 순간이 있는 것 같음

일생을 이기기 위한 삶과는 거리가 멀어서

유명한 책을 읽어서 최소한 지지는 않고 싶은데

병법서 추천 해주셈


혹은 손자병법서 출판사 추천점

 

또는 이러한 생각으로 병법서를 읽는 것이

어떤지도 의견 남겨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