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비극의 탄생에서 에우리피데스는 별로고 아이스퀼로스 그것도 프로메테우스를 최고로 쳤다는 말을 이해할수가 없어서(난 심지어 그작품이 제일 별로였음) 저 말을 납득할때까지 따라가보는게 올해 목표가 됨..
<결박된 프로메테우스>는 놀랍게도 현재는 위작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고 있고 더욱 놀랍게도 그런 주제에 마르크스의 최애 비극 작품이라고 하는데 니체도 좋아했다고 한 줄은 몰랐네
위작이라면 그것도 대단하네 어떤 무명의 천재가... - dc App
유명인들이 좋다고 하니까 이준석 역으로 나오면 재독을 해야겠네요 그전에 내공을 더쌓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