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선생의 신작임 무려 천쪽에 가까움 후덜덜약소국들 보여주는데술술 읽힌다 중간중간 사진이나 그림 삽입되어 있어서이해도 잘된다그래도 지역이나 군병력 개요 등 나열되는 자료가 있지만 그건 역사에서 거의 필수라 쩔 수 없넹 ㅎㅎ벽돌 깨기로 조금씩 꾸준히 읽으면 3월에 독파 가능할듯-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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