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소설이라 읽는 중에는 ‘음.. 그렇구나.. 주인공이 뭔가 내면을 묘사하는 것 같은데.. 나의 경험이 부족하구나..’ 하는 생각이들면서 전체적으로 이해가 잘 됨


그런데.. 책 후반으로가니 작가가 표현을 참 정확하게 한다는 느낌을 받음.. 


그래서 끝까지 읽어보게되었는데 뭐랄까? 한 사람의 삶을 옆에서 정말로 들은 기분이 듬


-끝-



(주의사항) 참.. 개인의 판단이지만 이 책은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책은 아니야.. 혼자 몰래 보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