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긍심 같은게 있는지
예전엔 그런걸로 에고 꾸미는거 비판적으로 봤는데 요즘은 중립적 입장(다른 가치 추구하는것도 상당수는 비슷하거나 더 못한 듯 해서)
전 가끔 생겼다 사라졌다 반복중
책 많이 안 읽어서 없음
ㄹㅇㅋㅋㅋㅋ
난 책 안 읽을 때도 고집 셌는데
고집이 나오는 맥락을 모루겟슴
없음. 요즘 존재론적 이유로 철학 원전들 많이 보는데 이럴 필요가 없는 사람이 부러움
자긍심은 있는데 책을 반드시 읽어야된다 이건 아님 근데 책 읽으면 좋을 거 같다 이런 생각도 있고
속으론 약간 그런 마음이 생기기도 하고 있으면서도 책으로 배운 것들 덕분에 적극적으로 의식해서 없애려 한다는 느낌?
책 읽는 거 좋아한다는 자아상은 있지 딱히 그거에 자긍심 있진 않아 그냥 취미의 영역
독서에 대한 자긍심보단 그래도 인생을 진중하게 대하고 있구나하는 안도감은 가끔 들어
나도 자긍심보다는 안도감이고 다른 취미처럼 정체성의 한 부분은 맞아 - dc App
책사고 후회하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이 강하지.
책 많이 안 읽어서 없음
ㄹㅇㅋㅋㅋㅋ
난 책 안 읽을 때도 고집 셌는데
고집이 나오는 맥락을 모루겟슴
없음. 요즘 존재론적 이유로 철학 원전들 많이 보는데 이럴 필요가 없는 사람이 부러움
자긍심은 있는데 책을 반드시 읽어야된다 이건 아님 근데 책 읽으면 좋을 거 같다 이런 생각도 있고
속으론 약간 그런 마음이 생기기도 하고 있으면서도 책으로 배운 것들 덕분에 적극적으로 의식해서 없애려 한다는 느낌?
책 읽는 거 좋아한다는 자아상은 있지 딱히 그거에 자긍심 있진 않아 그냥 취미의 영역
독서에 대한 자긍심보단 그래도 인생을 진중하게 대하고 있구나하는 안도감은 가끔 들어
나도 자긍심보다는 안도감이고 다른 취미처럼 정체성의 한 부분은 맞아 - dc App
책사고 후회하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이 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