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름도 못걸고 쓰는 세ㅇ노보단 검증된 인물이 쓰는거고

<돈 뜨겁게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돈의 심리학>
얘네가 대가의 명강의, 명작 다큐멘터리같은 느낌이라면

돈의속성은 쇼츠나 릴스 몇십개 모아둔느낌ㅋㅋㅋ
글마다 편차가 있긴하지만 그만큼 고점은 높은것같음

거를건 거르면서 도움되는것들만 취사선택하면서 읽으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