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딕 현대문학판으로읽을 때 초반 각주부터 결말 스포해서 강제로 당했는데 결말 알고보니 그 결과까지 나아가는 빌드업이 더 잘보였음 그래서 내가 잘 모르는 작품 보려할땐 맨땅에 박치기 안하고 정보 대략적인 주제 줄거리 찾아보고 봄 민음사 세문집처럼 뒷장에 줄거리 써둔게 좋음
읽은 책 다른 출판사 책으로 읽는 거 좋지만 읽은 책을 일년 마다 읽고 감상문을 써서 간직해서 매년 비교하면 더 좋습니다
스포는 전혀 중요하지 않음
난 아무 정보 없이 보는 게 좋더라 그런데 책을 고를 때 거의 스포를 다 당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