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딕 현대문학판으로읽을 때 초반 각주부터 결말 스포해서 강제로 당했는데


결말 알고보니 그 결과까지 나아가는 빌드업이 더 잘보였음


그래서 내가 잘 모르는 작품 보려할땐 맨땅에 박치기 안하고 정보 대략적인 주제 줄거리 찾아보고 봄


민음사 세문집처럼 뒷장에 줄거리 써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