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죄를 벌하는 건 다름 아닌 자기 자신, 인간 본성에 내재된 도덕에 초점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최근에 독서모임에서 읽은 유시민 <청춘의 독서>에서는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체제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췄더라고

꽤나 신선해서 독붕이들은 어떻게 읽었는지 다른 시선 궁금함 짤막하게 남겨주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