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지 기대 됨..
김연수는 관심없던 작가인데 최근에 갤에서 많이 언급되서 관심갖게 됨
냉정과 열정 사이가 대박난 이후로 이런 시도 종종 하는 듯. 공지영도 예전에 일본 남성 작가랑 집필했었는데. 남녀 작가가 집필하면 러브스토리 쓰기 딱 좋은 컨셉이긴 한데 남성 작가끼리는 뭐 딱히 ㅋㅋㅋ 걍 각자 쓰고 싶은대로 쓰는 건가? 이런 건 핑퐁처럼 서로 교환하며 연재해야 맛있는 건데. 냉정 열정이 대박난 이유가 그거라서. 근데 더럽게 재미 없었음 ㅋ 영화는 피렌체 간접 관광이라도 할 수 있지 소설은 진짜
김연수 은근히 일본 발 넓음 현역 작가들이랑 교류 많이 함
냉정과 열정 사이가 대박난 이후로 이런 시도 종종 하는 듯. 공지영도 예전에 일본 남성 작가랑 집필했었는데. 남녀 작가가 집필하면 러브스토리 쓰기 딱 좋은 컨셉이긴 한데 남성 작가끼리는 뭐 딱히 ㅋㅋㅋ 걍 각자 쓰고 싶은대로 쓰는 건가? 이런 건 핑퐁처럼 서로 교환하며 연재해야 맛있는 건데. 냉정 열정이 대박난 이유가 그거라서. 근데 더럽게 재미 없었음 ㅋ 영화는 피렌체 간접 관광이라도 할 수 있지 소설은 진짜
김연수 은근히 일본 발 넓음 현역 작가들이랑 교류 많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