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연구는 기술이 없어서 공장 못세웠을 뿐이지 원주민들도 밀렵할거 다했고 


자기들의 기술이 허용하는 한에서 자연을 열심히 관리하고 이용했음을 증명하고 있음


그때 역사 조금만 들여다봐도 북미건 남미건 그 역사가 탐욕스런 백인의 학살과 무고한 원주민으로 정의되지도 않고 


원주민은 조상의 영혼을 숭배 타령이야말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던 그들을 미개인으로 개무시하는 생각이지. 


근데 소설들은 자연과 영혼을 숭상하는 원주민과 탐욕스런 백인 정복자라는 단순한 구도가 여전히 유행하는거 같아


내 편견인지 모르겠지만 남미+여자+페미니스트면 절대 이 구도를 못벗어나던데 좀 벗어난 작품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