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권까지는 그냥 읽다가 세계의 끝의 진실이 슬슬 밝혀지니까 숨도 안쉬고 읽어버림..그렇게 정신없이 읽다가 어느새 결말, 책이 끝나니까말할 수 없는 여운이 오더라…이걸로 하루키 첨 읽어보는데 유명한 이유가 있네
80년대에 이만한 상상력을 갖고 글을 썼다니...
나 하루키 장단편 거의 다 읽었는데 내가 생각하는 하루키 최고 고점이 이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