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관련해서 공부하려면 철학역사교양서들 많음 그런거 읽으면됨
진짜 수학을 공부해서 현대수학에 입문하려면 고교수학 미적분 공부한 다음 대학수학 공부하는 수밖에 없지
익명(118.235)2026-03-04 10:46
답글
철학역사교양서가 아니고 수학역사교양서 엄청 많음 난이도 쉬운거에서부터 어려운거까지 찾아서 읽으면됨
익명(118.235)2026-03-04 10:47
수학은 교양입문서 같은 건 별 쓸모없음
논리학이랑 비슷함
익명(222.237)2026-03-04 10:49
답글
교양입문서가 왜 쓸모없음 모두가 수학 전공할것도 아닌데ㅋㅋㅋㅋ 가볍게 찍먹해보고싶은 사람들한텐 도움되지
익명(182.252)2026-03-04 10:51
답글
실질적으로 일반인은 교양으로밖에 접근못함 학자들끼리도 어짜피 자기전공아니면 모르는 시대에
익명(118.235)2026-03-04 10:55
이상한 수학책(벤 올린), x의 즐거움(스티븐 스트로가츠) 강추
익명(106.101)2026-03-04 10:49
철학이랑 접점이 있는게 수리논리학정도인데 이걸 교양으로 할순 없고 전공책봐야지
익명(211.234)2026-03-04 10:53
예체능 올인해서 수포했었는데 최근에 여러모로 공학 과학 관심생기면서 다시 50일수학인가 그거 했다가 다시 포기함. 역시 난 예술을 위해 수학을 안한게 아니라 그냥 수학이 싫었던거임 ㅋㅋ
인터넷친구(8dkjubfegp67)2026-03-04 10:57
답글
공학수학 같은거 잘하는 사람은 수학 그거 첨부터 다 안풀어도된다 그냥 어려워보여도 공식 이해만 하면된다 라고 하는데 난 못읽는 부분 있으면 직성이 안풀리는 타입이라 못하는거같음.
인터넷친구(8dkjubfegp67)2026-03-04 10:59
추천할 만한 책은 많은데 그런 의미에서 접근하려면 그래도 고교수학은 떼고 와야 함
‘파타피(humbertmurr1)2026-03-04 10:59
교과서가 잘 되어있다 정승제도 추천한 교과서
MS베스트(wnwn2482)2026-03-04 11:44
나도 같은 고민에서 시작했는데 일단 <수학자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수학>이랑 <대학 때 놓친 수학> 강추. 난 시켜놨는데, 전공자들도 다 인정하는 서적ㅇㅇ. 그리고 <리만 가설>이나 <무한의 신비> 많이 추천들하고, 집합론 기초 교과서 사서 독학해보면서 메이야수 철학도 공부해보셈.
격물치지(incline2535)2026-03-04 12:48
답글
대학 때 놓친 수학은 왜 추천하냐 그거 대학원 가는 애들 대상으로 쓴 건데
익명(jungjoon0001)2026-03-04 13:10
답글
@ㅇㅇ
그건 몰랐네;;
격물치지(incline2535)2026-03-04 13:13
50일수학 떼고 수능기초로 넘어가면될듯
셰럼책갈피(loveyyj98a)2026-03-04 13:01
50일 수학 ㄱㄱ
라슬로사랑해(fish9594)2026-03-04 13:07
미분적분학(스튜어트), 공업수학(크라이지크)
익명(117.16)2026-03-04 13:12
그냥 스튜어트 볼래?
Pie,(ratio8552)2026-03-04 13:14
<다시 보는 초중고 수학> - 중고등학생 때 뭘 배웠는지 한권에 빠르게 훑기 좋음
익명(jungjoon0001)2026-03-04 13:15
답글
<다시 고등 수학>, <제로 수학>도 생각나는데 고등학교 때 수학을 어느 정도 공부했고 복습용으로 나온 느낌임
익명(jungjoon0001)2026-03-04 13:19
답글
<수학 하지 않는 수학>,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시리즈는 수식이나 문제풀이 보다는 풍부한 설명으로 독서처럼 접근하고 싶다 하면 추천하고 싶음
수능특강
수학의정석 홍성대가 번역한거 - dc App
철학과 관련해서 공부하려면 철학역사교양서들 많음 그런거 읽으면됨 진짜 수학을 공부해서 현대수학에 입문하려면 고교수학 미적분 공부한 다음 대학수학 공부하는 수밖에 없지
철학역사교양서가 아니고 수학역사교양서 엄청 많음 난이도 쉬운거에서부터 어려운거까지 찾아서 읽으면됨
수학은 교양입문서 같은 건 별 쓸모없음 논리학이랑 비슷함
교양입문서가 왜 쓸모없음 모두가 수학 전공할것도 아닌데ㅋㅋㅋㅋ 가볍게 찍먹해보고싶은 사람들한텐 도움되지
실질적으로 일반인은 교양으로밖에 접근못함 학자들끼리도 어짜피 자기전공아니면 모르는 시대에
이상한 수학책(벤 올린), x의 즐거움(스티븐 스트로가츠) 강추
철학이랑 접점이 있는게 수리논리학정도인데 이걸 교양으로 할순 없고 전공책봐야지
예체능 올인해서 수포했었는데 최근에 여러모로 공학 과학 관심생기면서 다시 50일수학인가 그거 했다가 다시 포기함. 역시 난 예술을 위해 수학을 안한게 아니라 그냥 수학이 싫었던거임 ㅋㅋ
공학수학 같은거 잘하는 사람은 수학 그거 첨부터 다 안풀어도된다 그냥 어려워보여도 공식 이해만 하면된다 라고 하는데 난 못읽는 부분 있으면 직성이 안풀리는 타입이라 못하는거같음.
추천할 만한 책은 많은데 그런 의미에서 접근하려면 그래도 고교수학은 떼고 와야 함
교과서가 잘 되어있다 정승제도 추천한 교과서
나도 같은 고민에서 시작했는데 일단 <수학자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수학>이랑 <대학 때 놓친 수학> 강추. 난 시켜놨는데, 전공자들도 다 인정하는 서적ㅇㅇ. 그리고 <리만 가설>이나 <무한의 신비> 많이 추천들하고, 집합론 기초 교과서 사서 독학해보면서 메이야수 철학도 공부해보셈.
대학 때 놓친 수학은 왜 추천하냐 그거 대학원 가는 애들 대상으로 쓴 건데
@ㅇㅇ 그건 몰랐네;;
50일수학 떼고 수능기초로 넘어가면될듯
50일 수학 ㄱㄱ
미분적분학(스튜어트), 공업수학(크라이지크)
그냥 스튜어트 볼래?
<다시 보는 초중고 수학> - 중고등학생 때 뭘 배웠는지 한권에 빠르게 훑기 좋음
<다시 고등 수학>, <제로 수학>도 생각나는데 고등학교 때 수학을 어느 정도 공부했고 복습용으로 나온 느낌임
<수학 하지 않는 수학>,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시리즈는 수식이나 문제풀이 보다는 풍부한 설명으로 독서처럼 접근하고 싶다 하면 추천하고 싶음
<이상한 수학책> 어렵지않고 재밌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