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까던게 스토아철학인데, 스토아철학자 대표격인 마르쿠스는 역경 속에서도 나라를 (최대한) 큰문제 없이 다스렸다는점에서 니체가 제시하는 인간상이랑 교집합인 부분도 있다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