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트르의 철학에는 돌아갈 본향이 없고 그로인해 죽음의 공포를 극복할 수 없었다면서 샤르트르가 죽기 전에 공포로 반쯤 미쳐서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프랑스 정부가 명예를 지켜주려고 침묵했다는 썰을 봤어요


검색해봐도 그 이야기는 한국 개신교 쪽의 글에서만 나와요.(돌아갈 본향이란 바로 하나님이다라는 결론으로 가더라구요) 영문으로 검색해봐도 찾을 수 없고 신빙성은 의심되지만 AI에게 물어봐도 그런 일 없었다던데 확실히 알고 계신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