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뼈문과이고, 과학 지식얕음
SF읽다보니까 천문학 관심생기는데,
천문학 입문용 책 추천받음 벽돌책 상관없고,
난도 있어도 좋고, 두고두고 떠들어볼만한 소장가치있으면 더 좋음
아시모프의 천문학 입문인가 읽어보려했더니
80년대 책이래서 ;
땡큐
본인 뼈문과이고, 과학 지식얕음
SF읽다보니까 천문학 관심생기는데,
천문학 입문용 책 추천받음 벽돌책 상관없고,
난도 있어도 좋고, 두고두고 떠들어볼만한 소장가치있으면 더 좋음
아시모프의 천문학 입문인가 읽어보려했더니
80년대 책이래서 ;
땡큐
천문학자들이 쓴 책 보면 개인 의견 헛소리나 자기 개인썰 푸는 책들이 많은데, 독일 천문학자가 집필한 <100개의 별, 우주를 말하다>란 책이 초심자에게 좋음. 쉬우면서도 내용이 정확하고 헛소리가 없음. 다른 건 다 몰라도 내용이 정확한 게 중요한데, 그 점에서 아주 좋음. 게다가 최근에 나온 책이라 자료도 거의 최신이고. 무슨 말이냐 하면, 천문학계에서는 새로운 발견이 일상이기 때문에 미처 업데이트가 못된 내용이 몇 개 있다는 뜻임. 그런데 집필 당시엔 그게 최신 내용이니 틀린 건 아니란 얘기지. 같은 작가가 미생물 학자랑 협업해서 쓴 후속작인 <100개의 미생물, 우주와 만나다>도 천문학책은 아니지만 추천함
와 내가 미생물에도 관심있는건 또 어케알고 첫책은 절판인데 중고로 있어서 우선 둘 다 주문함 !
교양서로는 <웰컴 투 더 유니버스>, 대학교 교재 느낌으로 접근해보고 싶으면 <우주의 본질>이 있는데 이건 지금 절판이네.
구매함에 넣어둠! 위에거 먼저 읽어보고 추가주문 갈길게 우주의본질은 도서관찾아봐야겠다 고맙
코스모스는 봤어?
대박 이걸 잊고잇엇다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