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타에서 출간되는 미스터리나 스릴러 소설 좋아하는 편인데

검은 밤의 여자들도 궁금해서 읽어볼까 하는데 어때?


모녀 관계 다룬다는데 그게 스릴러랑 어떻게 엮이는지 감이 안 잡히고

엄마 딸 시점 교차로 나오는 것 같아 구성 산만하진 않나


후기가 아직 없는거 같아서 읽어볼까 말까 고민 중

충격적 결말도 있대서 솔깃하긴 한데 이거 지금 읽는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