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책 많이 읽은 사람들 특유의 어려운 단어를 안쓰고 지적으로 말하는 방식이라던가,

어장이어도 좋으면 계속 그 안에서 헤엄쳐,그럼 적어도 물고기는 아니네 이런 글같은 것 보고 되게 감명깊어서 그러는데


이런건 어떤장르의 책을 읽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