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책 많이 읽은 사람들 특유의 어려운 단어를 안쓰고 지적으로 말하는 방식이라던가,
어장이어도 좋으면 계속 그 안에서 헤엄쳐,그럼 적어도 물고기는 아니네 이런 글같은 것 보고 되게 감명깊어서 그러는데
이런건 어떤장르의 책을 읽어야할까
뭔가 책 많이 읽은 사람들 특유의 어려운 단어를 안쓰고 지적으로 말하는 방식이라던가,
어장이어도 좋으면 계속 그 안에서 헤엄쳐,그럼 적어도 물고기는 아니네 이런 글같은 것 보고 되게 감명깊어서 그러는데
이런건 어떤장르의 책을 읽어야할까
철학책
예시보니까 그냥 아재개그 같은데 끌리는거 같은데...
제목은 철학책 순수문학처럼 얘기해 놓고는 내용은 웹소설 케이드라마 급식 웹툽 - dc App
후자는 좀 애새끼들이 읽는말같긴 한데 그것말고 전자같은것도 초함이긴 함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말하는것처럼ㅇㅇ
영화가 책을 이길수 없는 이유는 영화는 사람을 뜨겁게 만들고,책은 차가움에 가깝다 하지만 사람의 이성이란 본래 물이나 차가움에 가깝기에 덕목? 공부 엿나 뭐엿나 목적으론 영화는 책을 이길 수 없다 같은 말이였음 이런 말솜씨를 좀 키우고싶은데 뭘 읽어야할지 모르겠다
이동진은 신학을 섭렵하고 책도 가리지않고 읽는 애라 Ai마냥 데이터가 어느정도 이상 들어가면 자신만의 언어가 그냥 자연스럽게 생기는 거임, 역사 철학 인문학 예술 두루두루 읽어야 레이어가 넓어지지 - dc App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어장 안에서 헤엄치는 게 왜 물고기가 아니란 말이지
적어도 그런 자신을 자각하니까?
블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