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졸라의 ‘꿈’ 읽는 중인데 쉴 새없이 나오는 묘사에 지쳐서 오랜만에 하차 마려움. 


묘사기 프루스트 처럼 아름답고 감동적인 것도 아닌것 같고.


그냥 내가 에밀졸라 튀향이 아닌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