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린 작품 각각에 대한 비평은 좋은데 그걸 하나로 묶는 용어이자 이 책의 기획인 게임적 리얼리즘이란 개념의 폭이 너무 좁은 느낌 게임도 미연시에 국한되고 게임적 리얼리즘이란 용어도 오쓰카 에이지 얘기하면서 리얼리즘 - 만화/애니메이션적 리얼리즘 구도의 연장선상에서 제시하는 거라 좀 더 광범위한 논의를 기대했는데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의 1.5버전 느낌이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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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ㄹㅇ? 그렇다기엔 구성이 계획적인데
@파비야 파우스트지에 연재했던 평론을 개작한거
그렇네 저자 후기에 적혀있네